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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4-10
    서브온(주), 서초복지돌봄재단과 ‘서초온(ON)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협약 체결

    서브온(주), 서초복지돌봄재단과 ‘서초온(ON)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협약 체결

     

    병원동행 전문기업 서브온(대표 홍영준)은 서초복지돌봄재단과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서초온(ON)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협약을 2026년 4월 1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초구의 특화 사업인 ‘서초온(ON) 통합돌봄’의 원활한 운영과 서비스 대상자들에게 고품질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제반 권리 및 의무를 규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서브온은 오는 2026년 3월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 ‘의료통합 돌봄’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의료통합 돌봄은 고령자,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개개인의 욕구에 적합한 서비스를 누리며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 주도의 돌봄 체계를 의미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브온은 서초복지돌봄재단으로부터 의뢰된 대상자들에게 병원동행 등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서브온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계약 체결, 보험 가입 등 행정 절차를 수행하며, 서비스 완료 후 결과 보고서를 제출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가동할 예정이다.

     

    서초구에 본사를 둔 서브온은 2021년 설립 이후 전국 단위의 병원동행 서비스를 전문으로 해왔으며, 이번 서초구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기반의 통합 돌봄 인프라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특히 대상자의 개인정보 보안을 철저히 유지하고, 서비스 인력에 대한 성범죄 이력 조회 및 정기적인 안전 교육을 실시하여 이용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서브온 관계자는 "서초구의 통합 돌봄 브랜드인 서초온(ON)돌봄의 제공기관으로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전문적인 인력 관리와 안전 사고 예방 시스템을 통해 서초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브온은 최근 서울시와의 ‘이사동행매니저’ 운영 협약에 이어 이번 서초구 통합돌봄 서비스 협약까지 체결하며, 공공 돌봄 분야의 전문 파트너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